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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 BOOKS

잘 고른 아트 북 하나, 열 권의 베스트셀러 못지않다. 펼칠 때마다 마음을 두드릴 아트 북 6권. OJY

 

1 앤트워프의 주립 패션 박물관 MoMu에서 일 년에 두 번 발행하는 잡지, <에이 매거진>의 11호는 로다테가 큐레이팅했다. 자연에서 영감받은 여러 아티스트와 조우해 <에이 매거진>만의 시각으로 완성한 것. 3만8천원 더 북 소사이어티.

 

2 Igor Termenon이 편집 및 발행하는 『Girls on Film』. 필름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만을 수집해 사진집 형태로 엮었으며, 남성 사진 버전으로는 『Boys on Film』이 있다. 정제되지 않은 소년 소녀의 빛나는 한때가 담긴 사진집 시리즈. 1만5천원 유어마인드. 

 

3 포토그래퍼 표기식의 첫 번째 작품 모음집 『흩어지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햇살·공기·구름 등이 사진가의 눈을 거치면 전혀 새로운 무엇이 될 수도 있음을, 2004년부터 8년간 촬영한 56점의 사진이 나지막이 말해 준다. 1만6천원 유어마인드. 

 

4 ‘Victionary’에서 발행한 디자인 북 『Eat Me』. 프로덕트, 패키징, 아트, 브랜딩, 인테리어를 맛있게 접근했다. 특히 세련된 편집과 책 제목에 충실한 유머러스한 북 디자인은 눈여겨볼 부분. 6만1천원 이레서적.

 

5 패션 디자이너 피터 옌센의 컬렉션과 작업의 원천이 담긴 『Peter Jensen & …』. 아이코닉한 인물, 본인의 사소한 경험과 역사적 사건이 어떻게 컬렉션으로 발전했는지 흥미롭게 구성했다. 피터 옌센의 시그너처 패턴을 프린트한 커버가 특히 눈길을 끈다. 5만8천원 포스트포에틱스. 

 

6 레코드판이 담긴 스페셜 디자인 박스로 두 번째 이슈를 선보인 <Un Flop Paper>. 어디서 많이 본 듯한 하이 패션 비주얼에 싫증 난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 9만원 이레서적. 문의 유어마인드 070-8821-8990, 더 북 소사이어티 02-325-5336, 이레서적 02-515-3990, 포스트포에틱스 02-322-7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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