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 >

STYLER LOG

귀여움으로 승부하다

애니메이션 <쿵푸 팬더>가 등장하고 나서부터 판다의 이미지는 한층 더 귀여워졌다. 둥글둥글한 생김새에 정감 있는 몸매, 엉뚱한 행동으로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실제 판다 역시 사람들에게 친근한 동물인데, 지난 5월 속편을 개봉한 <쿵푸 팬더>가 이번에는 주얼리로 돌아왔다. YK JUNG by Celebshop에서 팬더의 귀여움을 네크리스와 링에 담아낸 것. 둥글둥글한 ‘포’의 얼굴 모티브 반지는 스톤 큐빅으로 장식되어 가볍고 재밌는 주얼리로 재탄생했다.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여실히 드러나는 포의 네크리스도 눈여겨볼 만하다.

 

목걸이19만8천원, 반지 17만8천원. www.celebshop.co.kr

소셜댓글


 

1+1
[Stella & YK] Panda Jewelry Set
248,000